연소득 4400만 원 맞벌이 부부도 근로장려금 받는다
소득요건 완화, 단독가구 2배 수준…지원 대상도 5만 명↑, 25만 7000명 기획재정부는 5일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할 목적으로 도입한 근로장려금의 맞벌이가구의 소득요건 상한을 3800만 원에서 단독가구의 소득요건 상한(2200만 […]
The Multicultural Welfare News
소득요건 완화, 단독가구 2배 수준…지원 대상도 5만 명↑, 25만 7000명 기획재정부는 5일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할 목적으로 도입한 근로장려금의 맞벌이가구의 소득요건 상한을 3800만 원에서 단독가구의 소득요건 상한(2200만 […]
24시간 개별, 주간 개별, 주간 그룹형 등 선정 지원3월 말 그룹형 우선 시행…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올해부터 돌봄 사각지대에 있었던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가족도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8세 […]
여가부, 전국 12개 지역서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시범사업 실시진단·상담·치유·학습·회복 등 맞춤형 지원…전국단위 실태조사 5월 진행 고립·은둔 청소년의 심신 회복과 사회 복귀, 가족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
한부모가 홀로 아이를 양육하며 비양육자로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할 때 정부가 양육비를 먼저 지급하고 비양육자에게 그 비용을 환수하는 제도가 추진된다.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관계 부처들은 5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윤석열 […]
0세 30만 원, 1세 15만 원 인상…첫 신청은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에 정부가 1월부터 부모급여를 인상해 0세(0~11개월)는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을, 1세(12~23개월)는 35만 원에서 50만 원을 지급한다. 보건복지부는 영아를 […]
육아휴직 급여 최대 3900만원까지…출산가구 주거지원 신생아 특례대출 신설 정부가 임신·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되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저출산 5대 핵심분야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이에 부모급여 1800만 원과 첫만남이용권 200∼300만 […]
재산·자동차 보험료 개선방안…자동차보험료 폐지·재산보험료 공제액 확대 그동안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자동차에 부과되던 보험료가 폐지된다. 또 재산보험료 기본공제액도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지역가입자 333만 세대의 건강보험료가 매달 2만 5000원 […]
권익위, 최근 5년 간 건보료 체납 빈발민원 분석해 복지부 등에 개선방안 제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6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방지를 위한 건강보험료 체납 빈발민원 해소방안’을 의결한 뒤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도개선을 23일 […]
고용부, 맞돌봄 확산 위해 내년 ‘6+6 부모육아휴직제’ 도입…개정안 입법예고생후 18개월 이내 대상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 월 최대 200만~450만 원 아빠와 엄마가 함께 어린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
교육부, 제3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 개최거점형 방과후과정 운영…정부24에서도 유치원·어린이집 신청 가능 교육부가 유보통합의 본격적인 시행 이전이라도 영유아 교육·돌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13일 서울청사에서 제3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