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에서 SMART SENSING 2017 初 開催決定 會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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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6일(화) 16:00-17:00까지 東京 紀尾井 컨퍼런스 메인 룸에서 (株)JTB 컴뮤니케이션 디자인 (取締役/트레드 쇼 事業部長 松井高広)이 주최하여 2017년 6월 7일(수)-9일(금)까지 3일간 東京빅사이트에서 신규전시회 “SMART SENSING 2017”개최를 앞두고 개최 개요 발표회를 갖게 된 것이다.

SENSING이 IOT 사회의 요구를 실현시키는 서비스 플렛폼의 전시회이다.

JTB그룹에서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전시회 산업을 다루는 주식회사 JTB커뮤니케이션 디자인(구명 ICS 컨벤션 디자인)은 신규전시회 SMART SENSING 2017을 2017년 6월 7일-9일까지 개최한다.

매년 1조개의 센서를 소비한다고 말하는 “트리온 센서(T-sensor)”의 “시대의 도래를 향해, SENSING이 IOT 사회의 요구를 실현시키는 서비스 플렛폼의 전시회”를 컨셉으로 했다.

일본의 자랑거리 물건제작을 발신하고 SENSING 사회의 비즈니스 마켓팅을 밀어야 하는 1만명의 래장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개최 컨셉은 현재 SENSING 사회는 네트워크와 AI서비스 부분이 주목되기 쉽지만, 각종 SENSING을 가능케 하는 정보를 취득하는 인구인 센서 디바이스의 높은 기술에 달려 있다.

그 속에서도 일본은 센서 생산 수에 있어서 반수이상의 세계 쉐어를 가진 자랑스런 기술력을 갖고 있다.(2015년 JEITA 센서 글로벌 상황 조사에 의해)

당 전시회는 다시 말해 센서 디바이스의 중요성을 착목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와의 조합은 IOT사회의 요구를 잇는 서비스 플렛폼을 창출함으로서 산업의 발견을 목표로 한다.

센서 네트워크, 종래의 센서는 온도, 압력, 자기, 가속도, 자이로, CMOS, 적외선 등과 정보 화상처리, 데이터 분석, AI, BLUETOOTH, ZIGBEE들이고 서비스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시큐리티, 세프티, 모바일&웨어라블, 소셜들이며, 산업의 발전으로 스마트 어글리, 사회 인프라, HEMS/BEMS, 로봇틱스, 오토모티브, 스마트 팩토리, 헬스케어들이다.

래장 대상은 센서메이커, 센서 셑트메이커이고 IOT에의 활용이 기대되는 응용분야로서 자동차 물류 교통, 농업, 환경, 방재, 의료, 복지, 헬스케어, IT/통신기기, 에네르기, 전력가스/수도, FA, 오토메이션, 가전/AV, 주택설비, 시큐리티 어뮤스먼트, 인프라등이다.

센서, 센서노드 대상은 광도, 온도, 채도, 가속도, 자이로, 관성력, 압력, 자계, 화학, 인감 등이고 특성으로는 신축, 브레커씨블, 웨어라블, 접촉/비접촉등이며 기술로는 光(관전, 적외선, 레이저, 파이버등)근접, 음파, CMOS/CCD MEMS등이다.

반도체, 부품 디바이스 외 전자기기이며 통신디바이스,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단거리 무선(RFID, NFC 등), 무선 PAN(BLUETOOTH, ZIGBEE 등), 무선 LAN등이고 소프트웨어로는 AI데이터 분석, 장수명, 브레키씨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 등, 그 외 주변기기, 기술, 제조 장치로 분석, 검사기기, 시큐리티, 데터서바등이다.

각종 서비스, 대학, 관공청 연구기관들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조 강연은 東京大學院 공학계 연구과 특임교수/(일반사단법인)SUPER SENSING 포럼 代表理事(中川聰)의 “스마트 SENSING의 디자인과 테크놀러지-SOT가 明日의 사회와 생활을 변혁한다”-는 제목으로 강연이 있었다.

“센싱 디자인으로 일본을 세계의 중심으로!”

근년의 센서 테크놀러지는 급속한 기술 진화를 달성하고, 다양한 고성능 센서가 시장에 수많이 제공되고, 활약의 장을 넓히고 있다.

일본은 섬세하고 특화한 연구개발기술을 필수로 세계에 자만하는 센서 기술개발의 리-더적 존재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들 SUPER SENSING 포럼은 이러한 세계 시장을 견인하는 일본의 센서 기술을 기초로 협동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SUPER SENSING FORUM은 센서와 SENSING에 흥미를 가진 많은 기업이 참가하고 사업 개발의 여러 프로세스로 선단 디자인의 발상을 도입하고 단지 물건으로서 센서 이용에 그치지 않고 SENSING이란 코드를 개발 테마로 결정, 제품개발과 서비스 환경의 실천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SENSING DESIGN이 그리는 풍부한 미래와 새로운 시장 SOT(sensornet of things), 생활과 사람의 사회를 모든 센서로 연결하는 시대가 도래한다.

사람이 원래 가진 생을 감각의 영역을 확창하여 생각하거나 그 시스템인 SUPER SENSING의 사상, SENSING+DESIGN 의 신산업 형성으로 두뇌와 디자인, Technology, 지견의 집약과 통합화하여 vendor측에서 architectural측으로 전환을 목표로 한다,

AI는 신체가 없다. 센서+기계 학습의 가능성이다.

design thinking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sensing I.O visualize에서는 상태를 가시화하고 수치화한다.

smart sensing 인 sensing3.0 Integrate에서는 복수의 데이터를 조합하여 활용한다.

smart sensing 인 sensing5.0 Humanitificate 에서는 어떤 데이터를 활용하는가를 생각하는 단계이다.

Age of super sensing은 센서를 가지고 다니는 이동할 수 SENSING으로 I-PHON등 스마트폰, 클라우드, 센싱데이타가 변혁하고 있다.

수퍼 센싱은 아직 보지 못한 세계로 그리운 미래이다.

sensor+AI 인간을 대체하는 약한 AI는 인간 이상의 일을 하는 강한 AI로 된다.

수퍼센싱은 많은 데이터를 조합하여 활용한다는 것으로 미래 예상 할 수 있다.

본 특파원은 질문으로 3D와 SENSING의 결합으로 인간의 이빨이 나는 등 부위 손상 시 센서로 신경과 림파를 복원 가능할 수 있겠는가? 지금도 연구하고 있고 미래는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sensing의 시장은 넓고 미래는 도전 가치가 클 것으로 보인다.

I-wave(株) 課長(小松信子), DOMINANT opto TECHNOLOGIES JAPAN디렉터(武木田義祐), (株)JTB 취체역/트레드 쇼 事業部長(松井高広), 수퍼 센싱포럼 代表理事/東京大學 특임교수(中川聰), 同 포럼(庄子景子), JTB 영업추진국 메니저(瀧澤好), 과장(高儀眞), 리더(阿部知美), 사업추진국 리더(角田眞帆), 사업추진국(淺岡 MINAMO), (株)UBIQUITOUS 시니어 메니저(藤井美奈子), JTB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치프 메니저(長谷川 裕久), (株)共和電業 마켓팅 본부 계장(村田佳範)들을 만났다.

SENSING은 3D와 결합되어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할 것이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도록 발전의 여지는 무한하다.

로봇이 지능을 부여하게 됨으로서 생활의 편리함이 있으나 동시에 감시카메라와 결합되어 사생활의 감시와 인권침해의 부작용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올바른 일에 활용되지 않으면 안 된다.

2017년 전시회를 앞두고 이의 연구와 전시 모임에 분주하고 SENSING 시장은 폭넓은 발전을 예고한다.

2016년 9월 6일

本社 顧問 兼 特派員 趙相祿 sangrokjui@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