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에서 初高齡社會와 SENIOR 婚活

일본최고령혼활 

2015년 10월 1일(목) 오후 2:00-3:30분까지 FPCJ회견실에서 사회와 日野씨 통역으로 일본 第一生命經濟硏究所 主席硏究員 小谷 MIDORI씨의 “初高齡社會와 SENIOR 婚活”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다.

사회는 WHO(세계보건기구)의 세계 보건 통계에 의하면 일본인의 평균 수명은 84세이다.

일본은 세계 제1위의 장수국이다. 또 2015년 초고령사회 백서에 의하면 일본의 총인구에 점하는 65세 이상인구비율은 26.0%이며, 지금은 4인의 한사람이상이 고령자이다.

그런 상황에서 혼인계를 제출하는 50세 이상의 인수가 급증하는 등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 중년층이 증가하고 있다.

FPCJ에서는 고령자의 생활과 현대인의 死生觀에 밝은 小谷 미도리 第一生命經濟硏究所 主席硏究員을 초빙해 활발화 한 중년의 婚活사정과 그 배경에 있는 일본 고령자 사회의 문제에 대해 듣기로 하자며 小谷씨를 소개했다.

세계에서 앞서가는 초고령사회에 돌입한 장수국, 일본에 있어서 시니어 세대가 활기차게 생활을 보내는 비결은 무엇인가?

小谷씨는 고령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었다며 가족의 내용에서 전에는 조부모, 부모, 자녀들의 3세대 혹은 4세대가 함께 공동생활의 가족 내용이 대가족 속에서 살았으나 현재는 고령의 반 수 이상이 1인 생활이거나 고령의 부부 2명 정도의 생활로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었다.

30년 전까지는 먹고 입을 것이 없어도 대가족 속에서 일반적으로 살았고 배우자 없이도 대가족속에서 혼자 남는 경우가 많았다.

수년간 문제 된 것은 남성이 한번도 결혼을 안 하고 살아 온 고령자가 늘었다.

전에는 남성은 결혼해야 만이 비로소 한 사람의 남성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현재 그러한 가치관도 감소하였다.

50세 단계에서 한번도 결혼 안 한 남성이 1990년부터 급상승하고 있다.

2010년 데이터는 50세 남성의 1/5이 한번도 결혼 안 한 미혼 남성이다

1990년부터 급상승하여 당시 50세 사람이 금년 75세정도가 된다.

20년 동안 지금까지 배우자 자식 손자도 없었고 지금까지 자식과 손자가 없는 독신남이 늘었다.

혼자 생활하는 고령자가 증가하고 있다.

50세 지점에서 한번도 결혼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은 1965년 남성은 2%, 여성은 3%정도였으나, 2014년 남성 20%정도, 여성은 10%정도이다.

여성의 경우 전에는 남편을 잃어도 자식과 손자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다.

지금은 고령자 부부 2인 생활이어서 남편이 죽으면 혼자 남게 되고 외롭다.

최근 중장년의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사람들이 늘었다. 이 희망은 여성이 남성보다 많고 그 중 반수 이상은 지금까지 결혼 해 보지 않은 남성이다.

지금까지는 홀로 된 여성 고령자가 결혼을 바라는 것이 많았지만 최근 일생동안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혼자 사는 남성들의 결혼 요망이 늘고 있다.

이혼의 증가로는 50세 이상에서의 이혼은 지금까지 결혼해야 비로소 사회인으로 인정해 왔던 남성, 또한 이혼에 대한 좋지 않은 눈으로 보는 사회적 편견이 있었다.

2000년대 중년의 이혼이 늘고 있고 2005년에는 50세 이상의 이혼율은 남성(36,969명), 여성(23,443명)이고 2010년에는 남성(38,482명), 여성(23,753명)으로 최고치를 보이고 2013년에 증가가 다소 멈췄으나 남성(35,002명), 여성(22,571명)로써, 1965년의 남성(3,564명), 여성(1,852명)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50세 이상의 이혼율을 보인다.

또 여론 조사에 의하면 죽어서 남편과 함께 묻히고 싶지 않다는 대답이 급증하고 있다.

사후 이혼이 많았으나 최근 남성의 평균 수명이 늘고 있고, 1990년대 남성은 평균 80세 이상에서 죽는다. 80세 전에 죽는 경우는 1/3정도 밖에 없다. 남성은 80세 이상의 반 수 이상이 80세 이상에서 죽는다.

남편이 죽어도 부인은 아직 건강해서 남은 인생을 다시 즐기고 싶어 하고 남성도 수명이 늘고 있어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이혼이 늘고 있다.

지금까지 결혼치 않았던 싱글 남성 고령자와 남편과 이혼한 여성의 결혼이 늘고 있다.

혹은 싱글남성과 남편과 사별한 여성이 늘고 있다.

혼자 생활하는 고령자의 경우 지금까지는 필요할 때 케어는 가족만 의지했다. 고령자의 경우 상담 친구가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의지할 가족이 없는 고령자는 매우 곤란하기 때문에 남성고령자는 부인이 계호 해 주길 바라고 결혼을 원하지만 여성 고령자의 경우는 외로움을 달래고 남은 인생을 즐기고 싶어서 결혼을 바란다는 점이다.

고독한 단신 고령자로 60세 이상의 사람이 가족을 포함 해 사람들과 회화하는 빈도는 정부 연구자 조사로 나타난 것은 혼자 생활하는 60세 이상의 남성의 경우 놀랄만한 데이터는 매일 사람들과 회화는 반수 정도에 불과하고 반수는 전혀 회화가 없다는 것이다.

남성의 경우 단독세대 매일 회화하는 수 50%, 2-3일에 한번 회화하는 수 18.3%, 4-7일에 1회 회화하는 수는 15.1%, 2주간에 1회 이하의 회화하는 수 16.7%로 반수 이상이 매일 회화하고 있지 않고 있다.

부부만의 세대의 남성은 매일 회화 수 비율 85.4%, 2-3일에 1회는 8.1%, 4-7일에 한번 2.4%, 2주간에 1회 이하 비율은 4.1%였다.

여성의 단독세대 매일 회화 비율은 62.8%, 2-3일에 1회는 24.9%, 4-7일에 1회는 8.4%, 2주간에 1회이하는 3.9%이고 부부만의 세대의 여성은 매일회화는 86.7%, 2-3일에 1회는 8.6%, 4-7일에 1회는 3.1%, 2주간에 1회이하는 1.6%로 나타나 같은 상황에서도 여성은 남성보다 회화 빈도가 높다

단신 남성 고령자의1/6명은 2주간에 한번 회화하고, 여성은 남성보다는 높지만 단신여성 고령자가 매일 회화하는 비율은 60%뿐이다.

단신남성 고령자의 경우 하루 종일 파자마 바람으로 목욕도 하지 않고 집안에만 틀어박혀 살면서도 뉴스도 볼 필요가 없고, 세상일에 관심이 없다.

또 집안 정리도 하지 않고 단신 남성은 방안에 물건으로 넘치고 물건으로 가득 찬 저택이다.

고립되고 있는 고령자를 구하기 위해 시니어 婚活이 있다고 본다. 고립되어 회화 없이 살면 인치증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회화 하면서 살면 생활이 규칙적이고 바르게 된다.

고령자 婚活은 결혼상담소가 밤늦게 늘고 있다.

이유들로 외국에서 함께 생활하고 싶어서 결혼한다.

시니어들의 맛선 파티에서 젊은이들과 크게 다른 것은 일본은 남성은 명함을 가지고 다니면서 교환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으나 정년퇴직하여 명함이 없기 때문에 명함 대신에 연금증명서를 가지고 “婚活”파티에 간다.

연금에도 후생연금, 공제연금, 국민연금들의 종류가 있으나 후생연금과 공제연금은 인기가 있으나 국민연금은 싸서 어필이 어렵다.

국민연금의 경우는 예금증서, 고급가구와 돈이 있다는 증명서가 필요하다.

婚活(결혼하기 위한 활동)파티에서 남성의 희망은 상대 여성이 건강하고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선호되고 남성이 계호가 필요할 때 계호할 수 있는 튼튼한 사람이 필요하다.

남성의 경우는 배우자를 찾기 보다는 가정부 상을 찾는 것이 좋지 않을까?

여성의 경우는 싱글여성과 다르다. 단신 고령자 남성에 구속받는 여성이 아니라 연금제도에서 남편 연금 50%를 받는 경우에도 남편 없는 여성이라도 경제적으로 곤란한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경제적 이유로 새로운 남편을 찾는 것은 적었다.

자식과 손자들은 멀리 살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문제없지만 외로워서 새 남편을 찾는 경우가 많다.

가정부상의 여성을 찾는 남성과 정신적인 면에서 서로 의지하고 외롭지 않기 위해 찾는 여성의 경우 매칭이 어렵다.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워 찾는 여성도 있다. 이 경우 실례로 새 남편에게서 돈만 뜯어내고 계속 남편을 죽인 사건도 있었다.

고령자의 결혼 형은 적을 입적하는 경우보다 서로 사귀는 형이 많다.

젊은 세대 부부도 입적보다 실재 결혼이 늘고 있다. 입적은 어린이가 나오면 입적한다는 결혼이 늘고 있다.

그러나 고령자는 어린이를 낳을 수 없다. 호적으로 결혼은 없다. 사실혼이 매우 늘고 있다.

파트너가 각각 집이 있어서 각각 자기 집에서 생활하면서 서로 오가며 외로움도 달래는 결혼도 있다.

그러나 결혼의 다용화 문제도 있다. 유산이 문제이다. 서로 재산을 축적하는 것은 안 된다. 전에 가진 재산에 의해 서로 가족문제가 생긴다.

일본은 호적에 입적 안 되면 유산을 받을 권리가 없다. 그래서 고령자들은 사실혼의 커플이 많다.

입적하는 것에 자식들의 반대가 많다. 일본은 입적된 배우자는 재산의 50%를 유산으로 받는다. 자식들은 새로운 배우자가 입적되어 있으면 자기들이 받을 유산이 적어진다는 것이다.

고령부부 관계에서 배우자를 신뢰하고 있는가?

전체로 신뢰하고 있다(53.8%), 어느 정도 신뢰하고 있다(35.2%),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8.3%),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2.7%)이다.

남성은 신뢰한다(68.4%), 어느 정도 신뢰한다(28.5%),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3.1%)이고, 여성은 신뢰하고 있다(39.2%), 어느 정도 신뢰하고 있다(41.8%),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13.6%),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5.3%)로 나타났다.

그 전엔 대가족 속에 살았다.

현재는 고령자의 반수 이상이 혼자이거나 부부 2명 정도 생활하고 있다.

남편 없어도 대가족속에서 30년 전까지 일반적으로 살았다. 배우자를 잃었지만 혼자 남는 경우가 매우 많다.

자식들이 받는 유산이 적어져서 결혼(입적)반대한다. 그러나 다른 생각을 가진 자식도 있다.

30년 전에는 60대 결혼은 매우 부끄러운 일로 얼굴 들기 어려울 정도였다.

건강한 60대 70대는 전에는 문제가 없었다.(대가족) 그러나 최근에 와서 오히려 혼자 된 부모 돕는 것이 어려운데 도울 수 있는 배우자의 결혼을 환영하는 것이 늘었다.

문제는 자기 양친이나 자식들이 동거치 않는 것이다. 자식들이 어릴 때에 새로운 가족을 경험한다. 다 성장한 아들 있는 결혼은 양친의 새로운 배우자를 자식들이 가족이라고 생각 안한다는 것이다.

부모의 새 파트너가 죽을 때 누가 장례식을 할까 문제와 새 파트너가 죽을 때 남편과 같이 묘소에 들어가는 문제도 있다.

일본은 자자손손 이어지는 묘소가 있다.

또 부모가 먼저 죽고 그간 뒷일을 봐 왔다고 새파트너가 노쇠하여 계호가 필요할 때 누가 계호 할 것인가 문제도 있다.

시니어 결혼상담소는 젊은이 결혼상담소와 다르다. 婚 活파티를 전면에 내지 않고 골프여행이나 하이킹, 온천 여행등 써클 명을 전면에 낸 혼활 파티가 좋다. 젊은이들은 혼활 파티를 전면에 낸다.

고령자의 계호 주택문제는?

계호도입 용도가 서로 다르다. 남녀의 사용목적이 크게 다르다. 혼자 사는 여성이 사용하는 것은 가사원조, 청소, 물건사기, 요리등에 사용한다. 누워만 있는 고령자는 집에 살 수 없다. 가이드가 낮은 사람도 시설에 옮긴다. 부부 두사람이 관리표 쓰는 경우는 계호가 진행되는 단계이다.

부부 함께는 목욕시키는 계호다. 인치증은 누구나 관심 갖고 관심 받는 것으로 시니어 계호는 관심을 갖는 일이다.

계호보험을 유효하게 사용하려는 것이 좋다고 본다.

어린이가 오는 것은 효과가 있다.

시니어 결혼은 눈에 거슬림(많이 보기 싫음)은 정부가 발 들이지 않은 장벽이다.

현재 일본은 핵가족이다. 앞으로 경제적 요소로 풍조가 바뀌므로 어떤 가족으로 예상되는가?

2세대주택 한 칸 속에서가 아니라 스프가 식지 않을 정도의 거리에서 서로의 생활이 급증한다. 아이와 부모가 가까운 곳에 사는 것이다.

2세대 주택은 딸의 가족 파탄, 많은 부부 파탄이 있다.

지금까지는 압도적으로 아들 부부와 살았다. 그런데 바뀌었다.

부모에서 보면 딸 부부와 사는 것이 더 좋다.

2세대 주택에서 부모는 딸의 남편에게 큰 조심을 한다.

부모 중 둘 중 한 사람이 계호 때는 부모는 아이들 부부에 큰 조심을 한다.

지금 고령자들 생각의 대부분은 아이들에게 피해 끼치고 싶지 않다는 부모가 많다.

부모의 계호 때는 노인 홈으로 가는 것이 많다.

일본은 선진국 속에 고령자 자살이 많은 나라다. 자살자는 1인 생활은 매우 적다.

3세대가 함께 사는 경우에 자살이 제일 많다. 대가족에 연결보다도 자식들에게 피해 주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결혼으로 다른 플랜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었다.

혼자 사는 고령자는 사회와 격리되고 만다. 새로운 파트너와 결혼활동은 좋은 방법이다.

일본의 고령자들은 孤獨死는 거부감이 크다. 죽을 때 누가 옆에 있어주는 것을 찾기 위한 새 결혼도 늘고 있다.

시니어 혼활의 결혼상담소의 경우 60세 이상 결혼상담소 전용은 없다. 젊은이들 결혼 상담이 중심이고 국민생활센터에서 결혼 상담이 크게 늘고 있다. 고령자 결혼상담은 애로사항, 트러블, 불만등의 상담이 많다.

외국인 여성을 일본 남성 소개가 많다. 남성은 외국인 여성이 일본어를 몰라도 좋다. 밥 짓고 가사일과 계호만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협회 속에도 그런 사람들의 상담이 많아서 규제가 필요할 것이다.

혼자 생활에 회화가 없다면 고령자 결혼 할 때 회화 횟수의 숫자 바뀌는가?

좋은 질문이다. 남성들은 그리 바뀌지 않는다. 계호목적으로 결혼한 남성이고 여성은 정신적인 요구가 많아서 서로 생각이 다르다.

남성위주이고 여성을 아래로 보는 존재는 일본만 아니라 아시아가 크게 많다. 성별 역할분야, 가치관 차이가 장시간 있어 왔다.

부부싸움에서 누가 먹여 살리는가?

집 밖에서 돈 버는 남편이 우위를 점령한다.

본 특파원은 남성을 싫어하는 여성이 대부분인데 이런 여성이 재혼해도 같은 현상이 나타날 것인데 이에 대해서는 ?

복지는 일할 때 지불해서 노인이 되어 지원 받을 때는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 할 터인데 계호 보험의 경우 사용 시에 일부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서 돈 없는 사람은 사용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하여 계호보험료를 내고 싶지 않아도 강제 보험이어서 가입하기 싫은 경우에도 가입하게 된다는 어려움이 있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경우는 자신이 사용 안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니 좋겠지만 어려운 경우에는 큰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새각하는가? 의 질문에 남성은 정년퇴직해서 지금까지 부인과 함께 여행도 못했지만 함께 여행가고 싶어 한다.

그러나 여성은 함께 여행하고 싶지 않다. 여행가서도 가는 중에도 준비하는 것은 여성이다. 차를 따르거나 세탁 등 여성의 일이 많다.

요즘 젊은이들은 좀 다르지 않겠는가?

고령의 남성은 남편 혼자 여행하기 바란다. 신뢰관계에서 기본으로 일본 여성은 신용하지 않는데 이는 회화 능력이 중요하다고 본다. 70-80세 남성은 말하는 것은 말이 많은 것은 좋은 일이 아니라고 교육 받아왔다.

회사가 끝나고 돌아오면 부인이 일방적으로 자식들 문제를 말하고 남성은 그냥 듣는 상태이다.

예로 여성의 머리 형태를 바꿔도 고령의 부부 모형이다. 신뢰감이 없는 것이 당연하다.

여성은 노인정에 가는 것이 많다. 그래서 여성은 친구를 많이 만들 수 있다. 고령자 여성은 돈보다 친구를 많이 가진다. 남성은 좀처럼 친구를 만들지 않는다.

일본 여성은 남편 남성을 신용치 않고 말수도 적다. 이런 사정들은 대화를 통해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 결혼에서도 남성은 밥 짓기, 세탁, 가사일, 계호를 목적으로 한 결혼이고 여성은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찾게 되어 신뢰감의 차이가 있기에 모순되지만 서로 간 신뢰감 회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계호보험의 경우 행정도 시니어 보험에 예산문제가 있어 해결이 어렵고 고령자로부터 불만을 듣기도 한다.

인치증 생활활기 계호보험들은 소자화에 이어지고 이를 위해 혼활은 도움이 될 수 있고, 혼자의 요리교실, 국가 보조금 지원 등으로 시니어에 여러 대책을 세우는 자치체들도 나오고 있다.

나오면서 60세 정년이 65세로 연금문제 때문에 연장되었는데 이대로라면 회사들은 그간 관례대로 60세에 정년퇴직시키게 되고 퇴직자는 5년간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이를 국가에서 입법화시켜 65세 까지는 원하는 누구나 근무할 수 있도록 강제 규정이 필요한데 이에 대해서도 여성들에 대한 당면한 큰 문제이니 관심 갖고 노력해 줄 것을 전했다.

끝나고 나오는데 杉田국장이 오늘 브리핑 테마는 어떤가?라고 물어서 시기적절한때 현실적으로 직면한 문제여서 아주 좋았다고 답하고 이는 거의 같은 한국에서도 커다란 사회문제로 남고 있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15년 10월 1일

本社 顧問 兼 特派員 趙相祿 sangrokjui@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