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발굴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중

보건복지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은 지난해 12월부터 총 3차에 걸쳐 시범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21만명의 후보자를 추출했으며 지자체 공무원의 현장 조사를 거쳐 2차 시범운영까지 총 2만 7631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생후 6~12개월 영아,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복지부, 초기 일부혼선 예상…지정의료기관 확인·사전문의 당부   생후 6~12개월 된 영아는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2015년 10월 1일~2016년 6월 30일에 태어난 영아 약 32만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

노숙인 시설 인권침해 막는 ‘안전지킴이단’ 운영

복지부 ‘노숙인생활시설 인권 보호대책’ 추진…공동사용 공간 CCTV 설치 권고   시설생활 노숙인의 인권침해 근절을 위해 시설별로 인권지킴이단이 운영된다. 또 노숙인 생활시설 내 공동사용 공간에 폐쇄회로 TV(CCTV) 설치가 권고되며 인권 보호가 […]

국내 첫 청각장애인 전용 직업훈련센터 문 열어

고양시 일산직업능력개발원에 마련…특화된 훈련 제공 국내에서 처음으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훈련시설인 청각장애인훈련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기 고양시 일산직업능력개발원내에 들어선 청각장애인훈련센터는 자막과 수화지원, 시각 위주 학습자료, 충분한 밝기가 고려된 환경, 시야를 가리지 않는 좌석 […]

내년 보건복지 예산 57조7000억…3.3% 증가

생계급여 인상·읍면동 복지허브화 확대 등 맞춤형복지 내실있게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이 올해 대비 3.3% 증가한 57조 7000억원으로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총지출 규모가 올해 55조 8436억원보다 1조 8362억원(3.3%) 늘어난 […]

아파트 복도·주차장 등도 ‘금연구역’ 지정

주민 과반 동의 얻으면 가능…법령 후속조치 완료 오는 3일부터 아파트 주민 과반의 동의를 얻으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도 ‘금연구역’으로 지정이 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는 올 3월에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에 필요한 법령 후속조치가 완료돼 […]

[2017년 예산안] 저출산 극복·맞춤형 복지…‘민생 안정’

생애주기·수혜대상별 지원 확대…복지·의료 사각지대 해소 정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 및 청년의 주거안정 지원 ▲난임부부와 산모·신생아 지원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양육환경 개선 ▲맞벌이가구 시간지원 확대 등을 재정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복지를 […]

하반기부터 노인요양시설 원격의료 대폭 확대

재외국민 대상 시범사업 추진…해외 원격의료 사업도 본격화   올해 하반기부터 노인요양시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본격화된다. 또 10월부터는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추진되고 원격의료 협력 MOU를 체결한 페루, 필리핀, 몽골 […]

대학생·사회초년생 대상 ‘사회적 주택’ 공급한다

9월부터 시범사업…매입임대주택을 협동조합 등이 운영 국토교통부는 28일 비영리법인, 협동조합 등이 직접 매입임대주택을 운영하는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을 9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한 후 비영리법인, 협동조합 […]